해커톤IT/SW
해커톤 36시간 생존 가이드
공일 운영자·8분 읽기
해커톤의 본질
해커톤은 마라톤이 아니라 스프린트다. 36시간 안에 "동작하는 무언가"를 만들어야 한다. 완성도보다 임팩트, 기술보다 스토리가 중요하다.
준비물 체크리스트
필수:
생존:
시간 배분 전략 (36시간 기준)
0-4시간: 아이디어 확정
여기서 시간 끌면 망한다. 4시간 안에 무조건 결정.
4-20시간: 핵심 개발
20-30시간: 통합 + 디버깅
30-36시간: 발표 준비
생존 팁
버튼 3개 중 1개만 작동해도 된다. 심사위원 앞에서 그 1개만 누르면 됨.
밤샘은 비효율적. 새벽 3-6시에 2-3시간 가수면이 오히려 효율 높임.
30분마다 커밋. "일단 작동하는 버전" 태그 걸어두기. 누가 뭘 건드렸는지 기록.
마지막 6시간에 몰아서 만들면 퀄리티 폭망. 개발 시간 중간중간에 슬라이드 골격 만들기.
라이브 데모는 반드시 실패한다고 가정. 녹화 영상 준비해두고, 라이브가 되면 보너스.
심사 포인트
기술 스택이 화려한 것보다 "문제-솔루션" 연결이 명확한 팀이 이긴다.